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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미팅같은거

나가면 친구들중 외모금수저 새끼들

몇있는데 나는 죽어라 똥꼬쇼 지랄옘병을 해도

미팅때 조용히 있다 가끔 피식 웃는

외모금수저 이 십새끼들이

베스킨라빈스 마냥 계집들 골라 채가는데

나한테 남는거는 아무것도 없더라

그렇게 살다 보니 어느 순간

잘생긴새끼 혐오증 걸린거 같다

모임이나 행사 나갔는데 주변에

잘생긴새끼 있으면 구토와 두통을 유발하다

그렇게 이새끼들 피하고 피하다

흘러 들어온게 여기 바갤이다

잠수교 처음 나가보고 진짜 마음의

평화를 얻었다 마치 고향집에 온것 같기도 하고

저딴 새끼들도 야동 볼때 배우 얼굴 따지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어떤 새끼는 딱 봐도

계집 손도 못잡아본거 같은데

섹스 해봤다고 존나게 우기는데 짠하기도 하고

이런 새끼들도 끼니되면 머 쳐먹을까

고민하는 모습 보면서 진짜

삶의 원동력을 바갤에서 얻는다

이걸 어떻게 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