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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만장에서 따뜻한거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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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자취방 목적지인데 가는길 코너바리라서 신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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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막뭐고..
심상치않아 빠르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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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미스트처럼 비 오길래 우비 장착






상체만 하면 뭐하나.. 손이 다젖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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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무적템 장착

겁




아도겐



구라안치고 심한 곳은 가시거리 5m였음

너무 무서웠는데 다행히 선행차량이 15키로로 달려줘서 든든했음


샤라웃투 방수되면서 신나는 노래로 불안한 심정을 달래준 카르도 2x






오른쪽 미러 보려는데 어어.. ㅅㅂ 어디가노





오른손은 젖어야스것다 체념하고 가는데




장갑 끄트머리에 개같이 생존ㅋㅋ

붕괴




이렇게 좀 가다보니까 또 쨍쨍해졌길래 다 벗어던졌는데

바로 또 사일런트힐 입갤



그렇게 다 젖고 어찌저찌 강릉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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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다 젖어서 춥고해서 장칼국수 맛집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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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해서 간거였는데 이렇게 성공한 집은 처음인듯?

김치가 말이 안됨 살면서 먹어본 김치 중에 최고였음ㄹㅇ
김치 이파리파 줄기파 나누는거 --> 가짜. 맛없는 김치
걍 존나 맛있으면 그냥 다 푹푹 퍼 먹게됨

장칼국수는 많이 안먹어봐서 모르는데 이것도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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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국물 남은거 보는데 너무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공기밥을 시킬 수 밖에 없었..

진짜 맛집 인정 꼭 가보셈(간판 건물부터 근본 뒤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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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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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끝



아마 친구집서 몇일 더 묵으면서 감자스탬프랑 동해번쩍서해번쩍 다하고 복커할듯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