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인 바리루트.
가보자고 알쓰리!
출발전 동네 지에스에서 글마랑 커피한잔 하고 고고혓...
하는데 씨바 출발 하자마자 비내리기 시작함ㅋㅋㅋㅋ 다행히 금방 그침
주유....
또주유...
존나게 달려서 무복을 기원하는 맥모닝 먹으로 충주맥날 입갤
충주호 돌다가 폐호텔 분위기 츠직여서 찍어봄
무섭노...
돌다가 지쳐서 좀 쉬고
또쉬는데 아니 야팔 이놈의 꼬부랑길은 언제끝나노
꼬부랑길 탈출해서 현지 갤럼이랑 만나서 얘기좀 하다가 다시 출발... 했다가 카페로 골인
커피가 없으면 못갈거같아 한잔함
근데무슨 아이스바닐라라떼가 8000원이나 하냐..
몇시간 또 달려서 글마랑 접선
밥먹고
카페 도착해서 먼저 마중나온 갤럼들이랑 음료수마시고 대화하고 담배좀 피다가 커산으로 ㄱㄱ혓
하 시팔 경지 츠직이노....
그렇게 친구네집까지 열심히 달려 무복...
605km 실화냐...
이동경로
강철체력 ㄷㄷ
슬 자야게써....
국토를 대각선으로 갈라부럿서 ㄷㄷ
예아
체력 죽인다....와 - dc App
죽을거같아
고생하셨읍니다..!
예아!!
고생추 - dc App
재밌었겠당 ㅜㅜㅜ
재밌었어!!
아오 구경갔는데
아ㅠㅠ
이왕 일주하는겸 각지에 있는 갤럼들 체인이나 슥슥 닦아주지 전국 한바퀴돌고 복귀하면 주머니에 100만원쌓여있을듯
ㄹㅇㅋㅋ
이제 집 어떡게 감?
타고가야지머
더 가보자고!!
열화에서 봤을때 피곤해 보였는데 잘 도착했다니 다행이노
예아... 진짜 개피곤하긴 했음
일부러 꼬부랑길 경유했네 - dc App
고생고생
어우 온몸 쑤시는데
미쳣노
충주호 리조트는 옥상까지 올라가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