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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복을 기원하는 제크 와 믹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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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탁자밑에 숨은 풍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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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 수록 애교가 늘어만 가는 미호의 배웅을 받고...

오늘은 스바린쟝을... 아니 스바린장과 점심을 먹고 노오란 글마를 만나기 위해 일단 합천의 손칼국수 맛집으로 고고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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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맞은편에 공용 주차장 있어서 네발이 끌구와도 편하게 주차하고 식사 건웅
조금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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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바린쟝이 인셉 타고 왔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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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칼국수 곱배기로 색스 했는데 맛있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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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오란 글마가 오기로한 열화커피에서 시그니처 메뉴 딸기요거스 스무디 주문하고 있으니... 밖에서 들려오는 그 황련의 배기음에 뛰쳐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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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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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련의 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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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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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스한 순정 노란 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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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바늘 계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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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올린즈 색깔도 노오란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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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폴더에 혓바닥을 몇번 댔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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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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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스

입도바이 털고 있으니

빨간 뚝에 앞트 = 이번에 기추한 너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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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붉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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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트쟝 귀여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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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런 갔다 헤어지기로 해서 출발하는 스바린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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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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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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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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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대구 바이크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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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시착도 해보고 장비 구경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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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으로 복귀하는 스바린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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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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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귀여윤 앞트를 탄 너덩을 보내고..

나도 개같이 조져서 무복색스

카타나 사진은 배경으로만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