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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에 눈 떠졌지만 전날? 새벽2시에 자서 억지로 좀 더 잠
6시에 집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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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4시 눈떠서 해봤을땐 2시간 언저리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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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침먹긴 좀 그래서 1시간을 달려 화성 맥도날드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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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갔다왔는데 우렁각시가 자리까지 놔두고 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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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로 광합성을 하며 무복을 기원하는 맥모닝을 먹어본다

처음 먹어봤는데 느끼해서 혼났다. 한국인은 역시 밥을 먹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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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달리고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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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돈재 입개르





아무도 없어서 갤에 현직 글 싸고 한번 돌아볼까 하는데
갤에서 본 트라이엄프 발견





바로 범이햄이랑 만나서 한 두어바퀴 돌고 너무 더워서 카페 펑키로 피신함












카페 주차장 들어가는데 또 갤에서 봤던 바이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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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ER햄 에마


하 진짜 하.. 말 표현이 안됨

예전에 갤에서 이 ftr 보고나서 드림바이크 중 하나가 됨

근데 실물 영접하니까 진짜 쌀거같더라

현존하는 아름다운 네이키드 top3 안에 들지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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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이햄이 멀리서도 왔다고 음료도 사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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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잘 마셨심다











입토바이 좀 떨다가 너무 더워서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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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이햄은 복귀?하시고 프로눈팅러 네슈빌님이랑 느랏재 두어바퀴 돌기로함





나랑 같은 작년 10월 입문하셨다고해서 비슷한 실력을 예상했건만..









갑자기 코너 진입전 "무리하시지말고 자기 페이스대로 오세요" 음성이 들릴때 아? 생각이 듦과 동시에 눈앞에서 사라지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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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콤이 끊길랑말랑 지지직 거리니까 페이스 맞춰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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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포트홀 있다고 신호줘도 못알아먹는 찐따솔바리라이더..







그렇게 두어바퀴 돌고 네슈빌님 복귀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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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마음의 여유와 평화.







날이 너무 더워서 빠르게 더 조지고 복귀하고자 함





평일이어도 바이크 총합 10대정도는 본거 같음
알서리 가죽풀수트 분은 진짜 존경합니다

경찰차도 한바퀴 슥 돌고 감




퇴근러쉬 전에 집에 도착하고자 했으나
한바퀴만 더. 한바퀴만 더. 라스트. 찐막. 찐찐막

와인딩할때 나오는 내 도파민은 막을 수 없었다.


진짜 너무 재밌어서 가끔은 괴성을 지름






와인딩하면서 정면캠도 한번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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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세 뭔가가 잘못된거 같긴함 확실히..
(어깨를 더 열어야하나?)








이제 더 타면 집 못간다는 생각이 들어 퇴각..




복귀하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어지럽고 졸음운전하는 느낌(?)이 들어 편의점에서 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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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서 다시 출발할때 네비상 2시간 반 찍혔었는데 가도가도 시간이 안줄어드는 기적을 보고 현타가 올때즈음





야생의 쓰레빠 무판 라이더 발견

그냥 그런갑다 뒤졌음좋겠다 생각하고 그냥 넘기려는데 나랑 자꾸 길이 겹침


112 신고하고 경도하는거 마냥 계속 쫓아가는 컨텐츠가 생겨버리니까 복귀시간이 순삭되더라


결국은 못잡음(지역을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관할?이 바뀌었다고 그쪽에서 연락갈거라고 했는데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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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첫 코너바리(느랏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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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코너바리(엽돈재)

한 0.8cm 정도 더 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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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두번째다보니 첫번째때보다 뭔가 안정된 느낌이 듬(갈 길이 멀긴 하지만)


두번째 코너바리로 엽돈재를 가봤는데 생각보다 기대이하였음
바튜매에도 패닝샷 많이 올라오고해서 여기가 짱인가보다.. 생각을 했었지만
짧은 코스
휴식공간(카페)의 부재 ☆☆☆☆☆
덤프트럭들의 퍼레이드공연
들로 인해 많이 실망했음


쓸말이 많았는데 더위를 먹었는지 생각이 안나네



세줄요약
다시는 엽돈재를
가지않겠습니다
느랏재는 신이야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