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나 어렸을땐 오토바이는 날라리, 양아치의 상징이고 일진남들이 일진보지픽업할때 사용하는 픽업기구였는데

공원가면 짧은 똥꼬치마 보지들이 간택당할려고 팬티보여주고 그랬던 기억이 있었어

근데 지금 바갤럼들 보니까 여자는 뭘까 이지랄 하고 있고 일마던 점마던 바이크에 개 씹덕 랩핑이나 쳐 하고

찐알파의 향기는 찾을수 없는 슈퍼베타의 몸과 스멜을 장착하고 있음.



여자가 없는건 너의 매력없는 상판데기와 몸매 그리고 관리안된 패션 육수에서 흐르는 기분나쁜 스멜때문인데

바이크 위에 올라간다고 갑자기 보지들이 관심가질거란 생각을 왜 하는지 모르겠음. 분명히 지능에 문제있는 얘들이 맞음.

니가 잘생겼으면 뚜벅이라고 해도 보지들이 알아서 리터급 사서 바치는게 이 세상인데 살좀빼고 관리좀 하는게 힘든가?

노오력이라곤 1도 안하면서 맨날 보지 노래부르는 몇몇 씹덕새끼들보면 한숨도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