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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학창시절에 좀 많이 맞고 살았는데

그럴때마다 아무 말도 못하고 집에서 끙끙 앓았음

엄마도 내가 매일 맞고 다니는거 알고 계셨고

돈도 없고 빽도 없어서 결국 용인으로 이사옴

아마 이때부터 내 정신머리가 이상해지지 않았나 싶음

그렇게 나이 차고 스무살이 되고 키도작아 면제받고

열심히 동네 편돌이 해가며 26살이 되던 해

어디 듣보잡 좆소기업에 취직해서 뼈빠지게 7개월간

모은 160만원과 3금융권 대출 더해 생긴 400으로

일하면서 간간히 봐두고 봐둔 사고차량 퍼리갈래v2

하나 집어오게 되니 나도 그 둒깨리 오우나라는 이상한 뽕맛이

생기기 시작하더라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우리집은 돈도없고

좆소에 다니는 나는 안전장구류 까지 살 돈이 없어서

결국 3금융권에서 추가로 대출받게 되었고 결국 당근으로

알리발 헬멧을 또 사게 되었어 차마 수트까진 돈이 너무없어

살 여력이 안되겠더라.

그런대 친구하나 없는 내가 딱히 자랑 할 곳도 없고

결국 만만해보이는 디시에다 똥글을 싸기 시작하게 된거야.

이상 여기 까지가 내 이야기였고 나 정신적으로 문제 있으니까

너희들이 너무 뭐라 하지 않았음 좋겠어서 진심을 담아

이렇게 얘기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