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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8월 6일까진데 9월까지 연장했다길래 할거없어서
이천 카페 고백 가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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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오니까 바로 옆이 원주인거 아님?
바로 원주 바이크루도 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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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바이크루 가니까 왠지 여기서 복귀하면

속초 노스엔드<<여기 진자 너무 멀어서 오늘 마음먹었을 때

아니면 스탬프 투어를 마무리 못할거같은거임..

그래서 그냥 기회비용이 아까워서 원주 간김에 홧김에 속초까지 가버렷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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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엔드 도착

가는길에 해 지고 앞길 안보여서 하이빔 키면서 갓음...(9시에 도착함)
가는길에 엄청 후회함..

이때 준내 힘들어서 스탬프 사진은 없고 강아지 사진만 찍엇다

진자 귀엽다 노수엔드 가면 꼭 쓰담해보도록


그리고 집 가는 네비를 찍어보니 가는길에 블랙레빗도 들려도 괜찬을거같은거임

그래서 블랙레빗도 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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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탬프 인천 레이지커피클럽도 가고싶었는데

이미 시간이 11시라 문 닫은거같더라.. 그래서 낼 퇴근함서 찍을라고
어쩌피 인천살고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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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키로 8시간 동안 탓다

기름값 6만언 들엇음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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