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애지중지 하면서 감가생각하면서 아끼면서 탔는데 좌꿍한번하고 우꿍한번하고
5개월 동안 7,300km 가까이 타고 있음.
이 사이에 혼다에서는 200만원 가까이 하는 프로모션하고 있고 신차값이랑 중고값이 비슷한 지경에 이르렀음.
내 뽀삐가 적산도 시즌일때는 한달에 2000km 가까이 올라가고 시즌아닐때도 1000km가까이 적산이 많이 오르고 있음.
내 cL이 어짜피 팔리지도 않을거 초반보다 알피엠도 두배이상으로 쓰고 사진 속 비단임도에서도 막 달려보고
막타고 있는데 애지중지하면서 탈때보다 기변병이 싹 사라지고 재밌는거 있지.
어짜피 이미 뽑은거 감가먹을거 그렇게 많이 신경안썼으면 좋겠다.
다만 사고, 꿍, 엔진에 무리가는 행동만 안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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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ㅏㅇ
옳은 마인드
진짜가 되었구나.. - dc App
아 거참 새끼 마음 갈대같네 그냥 타라 좀
난 애초에 레블은 눈에 안들어왔음. 스크램블러 900 뽑을려고 돈모으다가 기변병 쌔게와서 같은장르의 CL500을 뽑았음. - dc App
ㅇㅇ 입문하는거면 처음 탈때 어느 바이크든지 간에 감가 이런거 생각 하나도 안나고 그냥 엄청 재밌고 시원하고 신나고 상쾌할거임. 이미 계약해버린거 일단 축하하고 안전운전하길. - dc App
나도 레블은 타보니까 몬가 시트포지션 이상해서 CL 들여다보고 있는데 재밌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