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조사 결과 배달 대행 및 퀵서비스 오토바이 사고율 50% 확증편증 오류]


1. 말 그대로 "배달 대행 및 퀵서비스 오토바이 기준

2. 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2022년 자동차 교통사고는 총 196,000건 가량, 그중 이륜차는 16,198대.

3. 전국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 약 2550만대, 이륜차 등록대수 220만대.

4. 이륜차 사고 비율이 일반 자동차보다 훨씬 높은건 맞지만 삼성화재 기준 하나로 실제 7% 정도를 살짝 상회하는 이륜차 연간 사고율을 50%로 부풀려 말하고 싶은 의도가 다분히 보임.

5. 한국교통안전공단 피셜 2022 대한민국 평균 자동차 연간 이동 거리 = 일평균 36.5km, 1년에 13600km 수준(화물차와 승합차를 모두 포함한 평균치).

6. 하루 평균 100km 많게는 200km까지 타는 배달/퀵 이륜차들이 사고율이 더 높은건 주행거리 특성상 당연한것.






[번호판 규격 및 확대 예시]


1. 번호판 규격 확대 자체는 반대하지 않음

2. 단 선진국 규격" 계속 강조하시면서 OECD에서 이륜차 고속도로 전용도로 완전 금지화 된 유일한 나라 태국, 인도네시아 같은 개도국이랑 묶이는 설정은 왜 당연하게 여기시는지?

3. 혼다코리아에서 말한 현행 번호판을 앞에 부착시 위험 할 수 있다 <- 언급에 대해 "얼마나 빨리 달리시길래 ㅎ"하면서 비꼬는 모습.
모든 차량이 속도별로 안전성 테스트하는건 꼼꼼히 따지시는분이 훨씬 교통사고에 민감한 이륜차 안전 문제에는 ㅋ..

4. 차라리 스티커형식이 맞다고 생각







[후면 카메라 무용지물론]


1. "이륜차 운전자가 후면 카메라를 인식 한 후 속도를 줄인다면 무용지물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2. 속도 측정 카메라는 20~150m, 번호판 인식 카메라는 20~30m 거리 내에서 카메라가 작동을 하는데

3. 현행 네비게이션들은 전부 진입 600m 전에 단속 카메라 있다고 경보음을 계속 울림. 일반 사륜차 운전자들도 과속을 하더라도 미리 네비상 경보를 보고 당연히 속도를 줄임. 애초에 도로란건 적정선에서 탄력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것인데 몇몇 과속 문제 때문에 체계를 갈아엎거나 하지 않음.

4. 이륜차 운전자들만 평소에 과속하다가 카메라 포착시에만 허술한 후면 카메라 앞에서만 살짝 감속해서 법망을 피해가는듯 말하는데 실상은 절대 그렇진 않음.

5. 요지는 후면 카메라라고해서 전면과 다를건 딱히 없다.

6. 마찬가지로 유럽 후방 카메라들은 고속도로에 있어서 실효성이 있지만 국내는 고속도로 진입불가라 실효성이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또 선진국들 규제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선진국이 보장해주는 이륜차 권리에 대해선 묵살하시는지 이중적인 모습이 좀







[플랫폼]


1. 배민같은 플랫폼에서 불법주행을 방조하고 있고 책임이 있다는 부분은 동감함

2. 하지만 배달 종사자 인구수는 엔드 팬데믹 이후로 계속 감소하고 있는데 배달 종사자의 일자리를 지켜준다는 명목으로 건당 지급제에서 맥도날드 같은 월급제로 바뀌어야한다고 주장하는데 배달 특성상 월급제로 전환시 건당 지급제의 반도 수익을 못 올림. 그리고 월급제로 바뀐드면 당연히 업무 효율이 저하됨. 기업에서 가질 능률저하는 왜 또 묵살하시는지. 당장 맥도날드도 맥딜리버리로 감당이 안 되어 맥딜리버리 외에 모든 배달 대행 서비스를 쓰고 있는걸 전혀 모르는거 같음.

3. 너무 빨리 배달하는것에 대해 제한을 둬야한다는건 대체 무슨 소린지..






[배달오토바이 단속이 훨씬 쉽다, 배달용 오토바이에 먼저 전면 번호판 부착]


1. 네이키드, 쵸퍼 등의 바이크에는 전면 번호판을 부착하기 힘드니 부착이 쉬운 배달오토바이 먼저 전면번호판을 시행시켜야한다.

2. 커브, 헌터커브, 시티, 비전, 베스파류 등 상업용으로 쓰는 여러 원동기 이륜차들은 애초에 순정 스크린이 달려 나오지 않음.

3. 이런 이륜차들은 상업용으로 써도 전면 번호판 부착 할 자리가 없으니 부착을 안 해도 되는 것인가?

4. 애초에 전면번호판을 부착할거면 다 부착해야지 무슨 기준과 근거로 얘는 부착하고 쟤는 부착하지말고를 나누시는건지..

5. 그리고 속도 제한의 경우에 원동기는 아무리 하루종일 가속해도 GPS 80대를 넘기기 힘듬

6. 난폭 운전을 단속할 목적인데 2~3초대에 100km를 훌쩍 넘기는 레저용 이륜차들은 뺀다는게 어불성설임.








전면을 붙이든 말든 이유만 타당하면 불만 없는데

보험 자차도 안 돼, 주차장 진입도 안 되는게 부지기수야, 전용도로 고속도로도 통행 불가야 규제는 투성이인 상황에

더 규제한다니까 신나셔서 영상 20분 내내 말씀하시는거에 오류가 너무 많고 도로위의 쓰레기 철바퀴들(맞긴함ㅋ)로 보는게 훤히 보이는디, 싫으면 그냥 싫다 하시지 뱅뱅 둘러서 공명정대한척 중립적인척 하는게 웃겨서 걍 주저리주저리 써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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