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라

무슨 동호회던간에 거의 모든 갈등의 근원임
여기저기 보지 살살 대줄것 처럼 굴면서
플러팅 존나하고 다니는데 막상 따먹으려고 하면
여왕벌짓 시전함
바이크쪽은 특히나 더 능력 쥐뿔도 없는
3d 종사 걸레년들이 많아서 더 심함
오토바이도 존나 못타는데 꾸역 꾸역 고배기량 처사고
보지냄새 풀풀 풍기면서 여기저기 암캐처럼 다니고
진짜 개걸레처럼 잘대주면 몰라
주지도 않음 씨발창년들

2. 좆밥꺼드럭쟁이들

존나 못타면서 존나 꺼드럭댐
년차 좀 있는 놈들이 많은데
아예 트랙도 가면서 진짜 실력있는 사람이면 몰라
돈도 없고 실력도 없고 트랙경험도 없고 제대로된 테크닉도 없는게 나이처먹고 헛소리하는거 동호회 초보들보단 그나마
잘 타니까 다들 들어주니 지가 진짜 잘타는줄 알고
또 뭐 모르고 그거 따라다니는 놈들
나도 첨엔 그런줄 알았는데
트랙가보고 선수들한테 배우면서 레이스팀 들어가니까
그 이후론 나보곤 코너 타로 가자고 안함 ㅋㅋ
나 없을때 내 뒤에서 흉 존나봄 ㅋㅋ
기껏 키우놨더니 뭐라뭐라 예의가 없네 등등

3. 하류인생

뭐 여기라고 별반 다를바 없지만
진짜 동호회는 멀쩡한 직업있는 놈들이 없음
90프로가 삼디직종에 머물음
내가사는 지역 적당한 (?) 중소 중견 사무직 초봉 평균이 300-350사이인데 이런데서도 200겨우 받는 애들 천지
그마저도 오래못해서 하나 둘 때려치우고 다들 딸배함 ㅋㅋ
끼리끼리라고 딸배 삼디들끼리 모여서 하는 얘기도 존나 저급
좀 좋은 직장 다니는 사람이 좋은차 신차 뽑고 비싼 튜닝하면
하류인생모임들 존나 아니꼽게 보는거 다 느껴짐 ㅋㅋ
지들은 중고 1-2년 타면서 천만원 언저리하는거 돌려가면서 폭탄 돌리기하는데
갑자시 신차로 3-4천하는거 뽑아와서 수백 튜닝하면 졸라 싫겟지


여튼 그래도 몇몇 사람이 좋아서 동호회 종종 나갓는데
타면 탈 수록 잘타고 싶은 욕심도 생기면서
트랙가고 레이스팀 들어가고 이러다보니
동호회에서 좀 꺼드럭 거리던 놈들 다 제끼고 올라가니까
예전에는 좁밥이였던놈이 갑자기 커버리니
훈수 주다가 지가 훈수 받으려니 서로 불편해하는것 같고
카페바리 가서 오토바이 좆도 모르는 것들이 헛소리 하는것도
못들어주겟어서
걍 대충 핑계대고 탈퇴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