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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에 벌초 다녀오는 바람에 무복을 기원하는 맥모닝은 없구...
오늘도 딍굴대는 풍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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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게 쳐다 보는 미호의 배웅을 받고...

머 가까운데 잠깐 갔다 오려니 말티재가 생각나서 간만에 말티재로 고고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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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타나 '타고' 떠난 바리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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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정원이 70명인데 출입가능 인원이 107명인게 좀 이상하지만 여튼 전망대를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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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단풍이 지진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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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하나는 구불구불하이 예쁜 말티재 구경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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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와서 아이스티 한잔 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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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전시회 하던데 이 그림은 좀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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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말티재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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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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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좀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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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며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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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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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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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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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도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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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가을하늘까지 카메라에 담고 무복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