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저녁에 급작스럽게 잡힌 바리
간만에 경주 땡겨서 대충 봐둔 은행나무길을 구경하러감
늘 그렇듯 대구에 일찍 가는 놈은 나나 글마밖에 없음
적당한 편의점에서 접선 후 청도 - 운문 코스를 지나 경주로..
둘 다 안 쉬고 달리는 놈이라 중간에 찍은 사진이 없다.
경주 도착 후 화장실이 급해 잠시 들른 서라벌 휴게소
경주 가본 놈들은 다 아는 그 휴게소임
(금발 여라)
경주 외곽에 있는 은행나무길
생각보다 길 이쁘고 좋았음
가을에 오면 장관일거 같긴 한데
그때쯤이면 차랑 사진찍는 사람들 존나 많겠지?
사마귀 사진을 뒤로하며 바리 종료
경치도 이쁘고 그랬는데
쉬지 않고 달리니 생각보다 사진이 없네
추석이라 그런지 차들이 국도에 엄청 많더라
BFF - see_penguin
남자둘이서 데이트하노
여라가 업서
오캐바릐
츄육반 ㅎㅇ - dc App
츄육반이랑 망칠중 어느차가 더 좋은차라고 생각하시나요? - dc App
지구백 아레스요
와 우문현답 - dc App
더웠을텐디... - dc App
30도 넘기 전에 복커했슴..
와 일마는 사진을 잘찍는다
날씨가 해도 너무하다
댕이뿌덩 - dc App
경주 통일전입구다 말한데로 단풍물들면 갓길에 차들넘처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