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갤 접고 간간히 바갤 눈팅한 가총입니다.

이젠 스포츠 바이크보단 클래식에 관심이 많아 결국 w800을 구매하게 됐는데요.

제가 구매한 오토바이에 문제가 있어 글을 남깁니다.

바튜매 제휴업체이기도 한 가와사키 영등포(바이크랜드)에서 2023년식 w800을 1320만원에 구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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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을 마치고 용달로 보내주겠다 하였고 당일 (7월27일 23시50분)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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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점검을 마쳤다는 말과 오토바이의 상태는 달랐습니다.

엔진경고등이 점등돼있었습니다.

저 날만 점등이 된게 아닙니다. 그 이후로도 계속 점등이 됐지만 바이크랜드에서는 산소센서의 문제라며 별 문제 없는듯 설명을 해줬습니다.




이렇게 깜빡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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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산소센서 문제라던 바이크랜드의 답과는 달리 결국 2024년 8월 10일 엔진오일 다터졌습니다.

바이크랜드 에서는 부품 좀 조이면 해결 되는거라 1주일에서 2주일을 말해서 믿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부품을 주문해야 한다며 현재 10월 4일까지도 오토바이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세 비싼 여름에 사놓고 겨울에 타게 생겼습니다.

판단은 여러분들에게 맡기겠습니다.


나 복귀했다 바갤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