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의 여지 없이 100대0 나왔고
바이크는 실시간으로 계속 견적 내고있는 중

일단 사이드박스는 양쪽 다 새걸로 교체하기로 했음

그리고 직원분께서
“님 어차피 배기 갈아야 하는데 이참에 배기튠 해보쉴?”
해서 영업당해갖고 인생 첫 배기 해본다

원래 배기하는거 별로 안좋아 했는데
하도 많이 하니까 뭔지 궁금해져서 겸사겸사 해보기로 함

레무스로 하기로 했음 검정색 ㅇㅇ

순정이랑 별 가격차이 안나고 
내돈 빠져나가는것도 아니라서 ㅋㅋ
(당연히 소음기는 다 박을거다)

일단 대충 가격 때려보면 일단 공임 계산 안하고 부품값만
사박이랑 배기 해서 300 가까이 나왔고

공임 붙히면 300중반일거임

문제는 이제 견적 시작이고
조향부분 일대랑 부서진 부품 하나하나 값 매기는중
아직 견적 최소 몇백만원어치 남았음

쇼바 나가면 부품값만 한짝에 100이고 
삼발이는 80정도로 안다

쇼바도 바꾸게 된다면 
이번엔 순정 금장으로 해볼듯 가격 어차피 똑같음

아 레버랑 미러는 순정 그대로

아 상대 보험사고 차주 누구고는 말 안함
모르니까

내알빠 아님 난 수리만 잘 받으면 그만

거기에 휴차료랑 감가보상비 등 아직 받을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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