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이슈인 혼다GB350, 카레 클래식350의 초기구입비용이아닌 2만키로까지의 비용에대해 비교해보자.
비교에앞서 각 제조사의 보증조건을 비교하자면
혼다는 2년이내 주행거리무제한으로 보증해줌
그러나
카레는 다들알다시피 매 5천키로 점검을 미이행시 보증이깨지는 조건을걸고있다.
그럼 여기서 1년 1만키로탄다생각하고 2년기준 2만을 기점으로 비교해본다.
혼다는 보통 2만까지 탈경우 교체해야될 품목으로는
엔진오일과 체인, 때에따라서 점화플러그정도가있겠으나 단순비교로 엔진오일정도만 보는걸로한다.
혼다의 엔진오일비용은 G2기준 통당 만원정도발생하나 넉넉잡아 1회교환시 5만원기준으로 2만키로까지 초회1천, 각 5천씩 5회교체라고 기준시 쿠폰 2장소진하여 3회교체비용 15만원잡도록해본다.
그럼 차값 648만원+15만원 하여 663만원의 비용이발생한다.
그럼이제 카레를살펴보자
해당사진은 헌삼반주기표지만
뭐크게다르지않을꺼라보고 살펴보자.
보다시피 엔진오일만봤을때 5천,1.5만은 점검이지 교환이아니다. 그러므로 2회교체비용 추가발생으로 10만원을 더해본다.
그리고 점검비용으로 13만, 5만, 22만, 5만, 31만원청구되며
에어클리너 2회교환, 프론트포크오일 1회교환, 브레이크오일 1회교환, 그외는 전부다 점검인다.
프론트포크오일은 왜 교환하는지모르겠다
그럼 총 점검비용으로 76만원이 추가지출된다.
그럼 점검비와 오일 2회비용 76+10만원 총 86만원이 더들어간다고보고
클삼반 518만원+86만원 총 604만원지출이된다.
물론 단순계산이라 오차가있겠으나 10만원아래위정도 생각됨.
게다가 혼다는 매년 무상점검이벤트도 한다만 이것도 제외함
정리하면 2년 2만키로기준으로
GB350 663만원
클래식350 604만원
지출되며 약 60만원의 차액이발생한다.
1만키로 기준으로하게되면 더많은 차액이 나는데
즉 오래탈생각이면 GB350이고 짧게타고 기변목적이면 클삼반이 맞다는 견해.
물론 나는 짧든 길든 카레는못타겠으니 TCS있고 AS편하고 부품수급잘되는 혼다타련다.
- dc official App
단순 유지보수비 + 슬리퍼클러치.TCS 존재만 생각해봐도 걍 휴삼반이 낫다고 봄
나도 공감함 - dc App
중고가 생각해도 휴삼반이 훨 나은듯 카레도 시동걸면 감가 -20%라
아직 중고시장이안열렸으니 그건 1년정도지켜봐야될듯해서 제외ㅋ - dc App
카레만큼의 감가일리가 업다!!
적산거리가 빨리 많이 늘어날수록 빠른기변 혹은 걍 휴삼반이 답이긴해
그러니 많이탈수록 휴삼반이 이득 - dc App
중고 클삼반 사서 쿼터 찍먹후 탈출
이게정답이네ㅋㅋ - dc App
투어갓다가 중간에 고장날거 생각안해도 되는 휴삼반이 진리다. - dc App
요약점 - dc App
제일아래글ㅋ - dc App
요약의 요약 부탁ㅋ - dc App
휴삼반사 - dc App
500점검 어디다 팔아먹음
500점검이 13마넌아냐? - dc App
초반에 5000키로에 점검 안받으면 보증 날아간다 했는데. 500도 안받으면 보증 날아감 ㅋ
인프라망의 승리다 이마리야
로엔필 만키로기준 500.5000.10000 3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