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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살 붕어빵 파는 할머니셨구 한쪽 손 잭스에 습진때문에 엉망이더라구요
'일하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 들고갔다'라고 변명을 하시긴 했지만

일단 같은 아파트 주민이시고 제가 몰바이기도 하여 일이 커지길 원치는 않았어여

하여 걍 장갑만 돌려받구 처벌의사 없다고 지장찍고 왔습니다

처음엔 이 시불련 넌 손해 좀 보자 이러면서 신고를 하긴 했는데
싱겁게 끝내서 미안해잉 ㅋㅋ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