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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면 전부 시끌시끌하고 활기넘치는데

가보면 한쪽 구석탱이만 유독 우울 음침한 분위기에

씹덕이타샤 몇대 주차되어있음

거기에 냄새날거같이 생긴놈들 모여서 여자들 힐끔힐끔 쳐다보는거 보이면

거기가 바갤존 맞다



설마 여기? 하면 거기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