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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쯤

동생을 따라 바이크에 입문하고 자연스럽게 바갤에 들어와

입문 3일차에 느가락-소양강꼬부랑-평화의댐을 거쳐가는 지옥의 구만장도 가보고

여기저기 다니도 바갤럼들 많이 만나며

체인도 닦아보고 별명도 얻고 (느랏재 망령, 베리나더블등)

진짜 즐거운 바이크라이프를 바갤과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아직 바이크는 팔지 않았지만 곧 아기가 태어날 시기고

어차피 시즌도 곧 종료고

일때문에 탈 시간 힘도 거의 없고

이제 가족에 집중해야 하기때문에 바이크는 내년에 팔기전 딱 한번

타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갤에 간혹가다 보이긴 할껍니다. 눈팅으로 거의 지내겠지만


여튼 얘기가 길어지네요.

그동안 저와 전국을 누벼주시며 반겨주시고 마실것도 사주시고

케어도 해주신 바갤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어떤일이 일어날지 알순 없지만

잘 해나가겠죠 뭐.


또 만나는 그날까지

안녕 바갤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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