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각도로 사진찍는 풍호와
기염기염한 미호
그리고 그 둘의 격렬한 OO 후 떨어진 터레기 사진을 찍고..
오늘은 기온이 19도 이상 올라가는 마지막 날
멀리 영덕 918해안도로 마지막으로 조지기 위해 고고혓
늘 들르는 삼자현 휴게소는
새빨갛게 단풍이 넘나 예쁘게
물들어 있는것
넘나 예쁜 거시야
휴게소의 명물 몽몽이도 한장 찍어주구 다시 존나게 달려서
뷰지리는 왕뚜껑 하나 묵고 나오는데
고독을 씹는
귀여운 냥이인 거시야
오늘 널 넘나 따뜻하고 하늘도 예쁜 거시야
그래서 바다와
카타나 찍고 존나게 조져서 무복색스
뷰지왕뚜껑 추
깔 뒤진다,,
영감님은 라이딩의 끝에 다다르면 영덕을 가시는구려 - dc App
넘나좋음
다음에 같이 가보입시더. - dc App
삼자현휴게소 다음에 네비에 뭐찍어요 7번국도만 타러가봐서.. 뷰 이쁘네요 ㅠ - dc App
918해안도로
ㄱㅅㄱㅅ합니다 - dc App
다..다니던데라..
왜 응애카타나없어 - dc App
카타나 추
슬슬 맥모닝을 빼먹는거 보아하니 조만간이구먼 - dc App
풍호 미호가 세장.... 단 세장.... 제 말을 듣지않는군요... 후.... 이번만입니다.
어젠 안나가려다 나간거라 급했어잉
몰라잉 미워잉
사진이 늘 아늑하고 좋아 - dc App
으아악 야생 털바퀴!
진자이브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