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바이크 처음 입문 햇을때

혼자타기 적적해서 동호회 들어감.

한두달 활동 해보니

보험 팔이 하는 사람에...

좋은 투자처 있다며 자꾸 투자하라는 사람에..

여왕벌? 이건 뭐 당연히 잇는거니 말을 안하겟음.


거기에 실명까고 나이까고 활동해야하고..

집이 어디인지 아니까 지나가다가 창문에 불 들어와잇으면 전화래서 나오라고 하질 않나...

바리나가면 적게는 6대

많게는 10대넘게 단체로 바리 뛰어야 하는데

이게또 답답하기 그지 없음.

줄맞춰서 나란히 달리는데

내 성격에 너무 안맞았음.

좋아하는 사람도 잇겟지만

나는 자유를 원해서 바이크를 삿는데

이건 뭐

바이크 타고 군대 구보 행군 하는 기분..

그 와중에 밥먹을땐 여왕벌이 메뉴 정하면 거시 가야하고..

쉬는 타임에는 담배피면서

동호회 완장등이 뉴비들 데리고

바이크 이걸로 바꾸면 좋다..

나 아는 사람 좋은 바이크 내놧던데 알아봐라

면서 중고차 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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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 이런건가?

하고 몇달 다니다가 걍 혼자 타는게 낫겟다 싶어서 나옴.




그리고 예전이 동호회 관련 영상도 만들었는데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함

사이즈의 차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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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저기 나왔던 피해자분들중 한분은
유명을 달리하셧다더라.



좋은 동호회도 많겟지만

그런 동호회가도 관계가 너무 오픈되고

너무 끈끈해서

그런데 난 참기 힘들더라눙

그런데 바갤바리는 걍 가고싶으면 가서

놀다가 오고싶으면 오면 되니 그게 좋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