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바이크 처음 입문 햇을때
혼자타기 적적해서 동호회 들어감.
한두달 활동 해보니
보험 팔이 하는 사람에...
좋은 투자처 있다며 자꾸 투자하라는 사람에..
여왕벌? 이건 뭐 당연히 잇는거니 말을 안하겟음.
거기에 실명까고 나이까고 활동해야하고..
집이 어디인지 아니까 지나가다가 창문에 불 들어와잇으면 전화래서 나오라고 하질 않나...
바리나가면 적게는 6대
많게는 10대넘게 단체로 바리 뛰어야 하는데
이게또 답답하기 그지 없음.
줄맞춰서 나란히 달리는데
내 성격에 너무 안맞았음.
좋아하는 사람도 잇겟지만
나는 자유를 원해서 바이크를 삿는데
이건 뭐
바이크 타고 군대 구보 행군 하는 기분..
그 와중에 밥먹을땐 여왕벌이 메뉴 정하면 거시 가야하고..
쉬는 타임에는 담배피면서
동호회 완장등이 뉴비들 데리고
바이크 이걸로 바꾸면 좋다..
나 아는 사람 좋은 바이크 내놧던데 알아봐라
면서 중고차 팔이.
그리고 예전이 동호회 관련 영상도 만들었는데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함
사이즈의 차이일뿐

심지어 저기 나왔던 피해자분들중 한분은
유명을 달리하셧다더라.
좋은 동호회도 많겟지만
그런 동호회가도 관계가 너무 오픈되고
너무 끈끈해서
그런데 난 참기 힘들더라눙
그런데 바갤바리는 걍 가고싶으면 가서
놀다가 오고싶으면 오면 되니 그게 좋앗음..

카톡방 동호회는 무서워잉~
ㄹㅇ 임페루/대구봉덕동/32 이런식으로 실명 나이 다까고 막 하는게 좀 ... 난 그럼
담배 안피는데 자꾸 담탐 가짐
ㅇㅁㅇa 바리의 맥이 끊기는 거시야.
나도 동호회 싫어 - dc App
좋은 동호회 특) 3~4명 정도 소규모 그룹임
정확
낭낭솔바리 조아잉
의도치 않게 어그로끌리는것만 잘 피하면 나름 괜찮음 ㅋㅋ 굳이 만나서 아는척하고 싶진 않은데 바이크이야기 하는덴 이만한데가 읍다 - dc App
니가 돈이 많으니까 보험팔고 투자하라그러지 거렁뱅이는 신경도 안쓴다
나도막 대열주행이런거 정신없던데 간격생각도하고 뭐 인터콤하면서 멀티가안되니까 오히려 답답함 ㅋㅋ 지인이랑 다닐때도 쏠땐쏘고 거리멀어져도 그러려니하면서 달리는게 더 속편함
이거 ㄹㅇ
솔로 라이딩이 좋지. 틈나면 아는 사람 불러서 같이 가자 떠보고. 내가 그런식으로 으앙 영감님이랑 같이 다니고 따로 다니고 그러함. - dc App
두분의 우정이 부러운 거시야
애초에 사람(머르는사람) 대면하는거 싫어해서 고민해본적도 없음 ㅎㅎ
보험팔이, 투자권유 = 돈 있어보이는 놈들한테나 하지 나한테는 말도안걸더라..
스바린이 영상 잘보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