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알삼타는중이고 로배갈이 타고싶어서 미치겟습니다

지금 마침 당근에 22년식 키로수도 낮고 맘에드는 700짜리 매물이 있는데요 원래면 알삼팔고 사올라햇거든요 지금 방법이

1.알삼을 300중반에 팔고 현재 모아둔돈 150있는데 합쳐서 400~500정도를 일시불로 내고 나머지 잔금을 할부로 낸다.

2.알삼은 그냥 천천히 팔고 바로 로배갈 깡할부때려서 달달이 70내다가 중간에 알삼 팔리면 일시상환하기.

지금 주말알바로 달에 130정도 버는 대학생이고 사실 깡으로 할부해도 딱히 부담되진 않아요 

그리고 다들 알삼에서 로배갈가는거 추천안하시던데 전 어차피 통학이 주목적이라 쿼터위로는 갈거같지않고 로배갈에 제대로 꽃혀서 아무것도 눈에 안들어오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