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식 mt-03
2020년 12월에 당시 누적거리 5000km 되는 걸 구입해서 줄곧 타고 있다. 현재는 누적거리 14000km
야마하 사용자 매뉴얼을 보니 MT-03의 교환 주기는 아래와 같다.
브레이크액 2년마다 교환, 브레이크 호스 4년마다 교환, 냉각수(부동액) 3년마다 교환
예방정비 차원에서 오늘 아침 야마하 서비스센터에 위 3가지 교환해달랬더니
사장님 말씀하시길 , 지금은 교환할 필요 없고 3만 km 되면 점화플러그와 함께 위의 것들 교환하란다.
4000km 마다 교환하기로 되어 있는 엔진오일은 엄청나게 자주 교환하라고 부추기면서
관리만 잘하면 7~8년 이상 탈 수 있는 타이어를 3~5년 마다 교체하라고 권하면서.
안전과 직접 관련이 있는 부품인 브레이크 호스같은 것은 예방정비 소홀히 하는 이유는 뭘까?
타이어 고무는 경화되어 교환이 필요한데 브레이크 호스 고무는 통뼈 재질인가?
엔진오일 자주 교환하라고 하는 것은 간편한 작업으로 수익 챙길 수 있는 오토바이 수리점 사장님들의 입김이 작용한 탓이라고 본다.
알앗다
엔진오일 자주 교체하라는건 다른것들보다 저렴하고 엔진오일 교체하러 센터오면서 다른것들도 자연스레 점검해줄수있어서임......
호스류 브레이크 냉각수 진공호스들은 새지 않는 이상 미리 교체하지는 않아 이건 전세계 공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