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가 배달하는데 nmax 125 ?빨간색? 타고있습니다
하루 12시간 기본으로 운행하다보니 오토바이가 맨날 고칠곳이 생기더라고요
바퀴갈면 다음엔 브레이크,, 브레이크갈면 다음엔 엔진오일,, 뭐이런식으로 돌려막기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운행한지는 일년쯤 되엇는데 운행시간 키로수때문에 애가 메롱이 되어가는것 같아서
nmax를 좋아하니 25년식으로 새거 사주는게 좋을지? 고민이되어서요
정비할돈 다 모으면 새거 사겠지싶어서..ㅎㅎ.. 조언부탁드려요~~
어떤 새끼인지 몰라도 진짜 좋은 여친 뒀네... 새차가 당연히 좋긴 좋지. 그리고 배달세팅은 굳이 새거 살 필요 없이 기존에 타던 엔맥스에 있는 배달통, 음료고리 등 옮기면 되니까. 그거 외에는 겨울에 배달한다고 하면 열선그립, 핸드폰거치대 정도만 해주면 돼. 사실 새차가 좋은 이유가 배달로 타고 다니는 바이크들이 워낙 험하고 오래 몰다 보니까 연식은 짧은데 km수가 길어서 좀 불안한 면이 있거든.
그렇게 km수가 긴 차들도 잘 관리했으면 문제될 건 없는데 믿을 수 없으니까 ㅋㅋ 그래서 새차가 제일 마음 편하긴 해. 근데 본문에 적은 것들은 다 소모품이라서 항상 갈아야 하는 것들이야.
@초록 특히 12시간 배달하면 바퀴, 브레이크패드, 엔진오일 등 이런 거 금방금방 갈아. 그래서 저런 것들 때문에 센터 가는 건 당연한 거야. 남친 오토바이가 연식, 키로수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는데 정말 오래 된 바이크 아니면 배달 오토바이들은 다 그렇게 해.
오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요즘 비오는날도 많아져서 새거를 사주는게 훨씬안전할까 아니면 정비를 그냥 맡기는게 훨씬안전할까 고민했거든요
남자친구가 몇천키로?안탄 중고를 업어온거였는데 하루하루 오래운행하다보니 더 그런것도 잇는것같습니다. 초록님이 말씀해주신 열선그립은 모르겠고 음료고리는 없고 핸드폰거치대나 배달통은 있는데,, 그것도 오래되고 싸구려라서 새거를 해줘야할거같아서 뭣해도 600정도? 나오려나요 ㅠ 제가오토바이는 아예무지해서... 헬멧도 새로 사줘야할것같고 다 낡아서 튿어지고 .. 그냥좀맘이안좋아서요
남자 복받았누! - dc App
오토바이가 조금 비싸긴하지만.. 안전이먼저니까요 ㅠㅠ 조금 무리해서 견적알아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