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60만원인데 구동계 수리해야 해서
43만원에 구매해써
당근에 2~4만 키로 탄 매물은 너무비싸고
인터넷에서 키로수 조작을 했을 수 있다는 말에
겁을 먹었는데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고
십만 키로 동안 탈만했던 거라며 합리화 회로가 작동함ㅋㅋ
키로수가 더늘면 안팔릴것 같아서 급하게 파는 매물이라고 믿기로 함 ㅋ
설명에 양아치 느낌도 안나고 카울에 기스난 거랑 5분만에 일곱명이
채팅을 한걸로 봐서 생각보다 괜찮은 매물인듯..?
내일 화물로 실어올 예정인데 무엇보다 첫 스쿠터가 생겨서 기분이 좋음ㅎㅎ
ps나의 첫 애마 피식아 형이 너보다 먼저 가진 않을게 잘지내보자
딸배 되팔 ㅋ
통 수 당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