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스물넷 자취방에 있으니

나이 먹고 오늘의 나를 보면 어떨까 좀 더 오늘의 좋은 기억을

가지고 좀 더 많은 사람을 만나는게 

미래의 나에게 미안하지 않을까 싶으면서 울음이 나더라구요


돈 많이 쓰긴 아깝고 부모님이 어차피 

제 돈으로 할거 같아서


적당히 5백만원 내에서 하나 사려구요.

슈퍼커브 c125 같은거 그냥 사면 될까요

추천 모델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