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바이크 타는 애들아
니들이 뭐라도 된 줄 아냐?
출근길에 카울 달린 SS 바이크 울부짖으면서
세상 위에 선 라이더라고 착각하겠지
근데 현실 알려줄까?
결국 너희는 불안정한 이동수단 위에 생명 담보로
허세랑 오토바이 소음만 뿌리는 존재야
차 타는 사람들은
“와 멋있다”가 아니라
“또 지 혼자 라이더병 걸렸네, 무섭다” 이 생각뿐이고
가족들은 매일 아침 니 등짝 보면서
“오늘도 안 죽고 돌아오길” 하고 기도한다
그게 바이크 타는 인간들의 현실이야
돈 아껴서 장비 맞추고 풀페이스 사도
사고 한 번이면 끝나는게 인생인데
뭘 그리 멋있다고 인스타에 인증질이냐
결국 죽으면 무덤에, 다치면 병원에
안 다쳐도 나이 들면 디스크에 관절염에 관절 강직
이게 니들이 선택한 자유의 대가야
진짜 바이크를 타고 싶다면
허세로 타지 말고, 죽음도 감당할 각오나 하고 타라
그게 니들이 그렇게 외치는 라이더의 ‘자존심’ 이니까
가슴뛰잖아 - dc App
본인 슈퍼커브 탄다. 바이크 1대다. 슈퍼커브 병신 우주명차 혼다라서 샀는데 유로5 쳐맞고 혼다 나락가는게 체감된다. 슈퍼커브는 알아서 최고속도 60으로 타게되어있다 시속 40만 넘어도 지랄대며 어쩌다가 내리막길 고속도로 80 정도 밟으면 이대로 20분만 탔다가는 엔진 터지겠다는 소리가 들리는 차다. 본문 길게 라이더병이 어쩌고 써놨는데 씨발 그건 최소 125cc 이상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시속 4-60 타는데 디스크 걸리네 옆에서 쳐박아서 뒤지는거면 그냥 이새끼는 뭘해도 뒤질 운명이다
사람은 언젠간 죽어
밋!쿠~밋!쿠니 싯~테 아게루~♡
아직 삶도 제대로 모르는데 어찌 죽음을 논하겠소
바이크 라이더 까는 새끼들은 여기 왜 겨오는걸까? 여우와 신포도 뭐 그런건가 ㅋㅋ
그냥 힐링 할려고 타는거임 너처럼 돈없는 그지새끼는 이해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