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기자전거 구입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최소 150이상은줘야 괜찮은거 구입하고 구입후에도 a/s문제 자도어쩌구 도로어쩌구 너무 제한사항도 많더라
도로타면 교통흐름도 막고 나도 위험하고 불편할거 같음 그냥 자전거는 별생각없이 탔는었는데 전기자전거는 전기하나달려서 고려할게 너무 많아짐
꽤 오래 찾다보니 그돈씨 스쿠터로 생각을 전향함
출퇴근10km 마실 애매한거리 타고댕기기 정도로 사용할 생각중임 배달은 안함
갤도 뒤져보고 갤에 나오는 스쿠터들 그거 검색하다나온 dna니 뭐니 이것저것 봤는데
200만원대 최고는 디오125인거 같은데 짐칸 문제있다고해서 꺼려져서 다음으로 생각하는게 비전110 생각중임
짐칸 안달면 200만원 초반대라 엄청 가성비 좋다는데 보통 자전거 탈때도 백팩정도 간간히 매고 다녀서 배달 안해도 짐칸 있는게 여러모로 편할거 같아서
장거리나 배달용이 아니라서 pcx nmax 이런것들은 너무 비싸서 패스하려함
슈퍼커브도 봤는데 장롱면허라 기어변속 부담도 있고 그게 쉽다고 하더라도 자주타면 귀찮고 불편하게 느껴질수 있다고 해서 편하게 타려면 오토가 좋을거 같음
중고는 볼줄도 모르고 배달용 폭탄도 구분할 자신없고 그냥 신품사는게 맘편할거 같아서 신품으로 구입하려함
비전110 >= 디오125 > 슈퍼커브 순으로 생각중인데
디오125는 짐칸문제 때문에 고민
슈퍼커브는 메뉴얼 초심자의 두려움과 나중에 귀찮음
그래서 비전110으로 생각중인데 디오125도 짐칸포기하고 구입할정도로 괜찮을까?
위에꺼 중에 추천해주거나 그외 다른거 추천할만한거 있으면 알려주면 좋겠음 (그롬125 추천하지마라)
그리고 전기자전거 알아보다보니 a/s나 관리문제로 무조건 오프라인매장에서 사는게 좋던데(거의필수)
스쿠터도 인터넷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는게 사후관리등등 좋을까?
버그만 125 스트리트 추천 - dc App
매장에서 사서 그 매장 가서 관리 받으면 좋지.. 예전엔 바이크사면 센터 하나 단골 만들고 사장님이랑 친해지는게 먼저다 라는게 있었음.. 지금은 모르겠지만.. 인터넷 장점이 그거 아닌가 할부 기간을 자세히 알 수 있다는거? - dc App
제가 슈퍼커브 일주일에 두번 타는데 나름 재밌음. 연비도 60 나와주고.. 꾸미는 맛도 있고 수납공간이 없는게 문제지만.. - dc App
제가 SMD V7 1000W 타다가 NMAX125 25년형으로 넘어왔는데 바이크는 그냥 서비스 괜찮은 곳에서 사고 가격대 비슷하면 자주 갈 수 있는 센터에서 구매하는게 좋긴해요 전 야마하 강동점에서 구매하고 계속 거기로 점검 다니고 있는 중 선택지가 저렴한 가성비 바이크인데 딱히 뭐가 더 좋다고 할만한 급은 아니라서 맘에 드는거 그냥 사면 될거같아서 저라면 슈퍼커브가 튜닝용품도 많고 디자인도 괜찮아서 그쪽으로 구매할거 같네요
솔직히 할리추천 간지나서 애고 어른이고 남자들은 죄다 고개 돌려서 시선주고 한마디씩 물어보고감
비전 110 동료가 타고있는데 그냥 무난하게 출퇴근용으로 딱좋다더라 대신 연료통이 작아서 주유가 귀찮다고
나도 전기자전거 샀다가 오히려 불편하고 더 위험해서 걍 스쿠터하나 장만하니까 더 안전하더라
UHR125 신차 뽑으시거나 스즈끼 어드레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