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가 어려워 결혼하고 지출도 많아져서


일끝나고 배달일을 해볼까 해서 겁도 없이 오토바이를 알아보다


슈퍼커브를 작년 11월쯤에 사놓고 계속 방치만 하고 있는 쫄보 바린이입니다.


처음 오토바이를 타보니 자전거처럼 타면 되겠지 하고 샀는데, 겁이 많이 나네요.


흔들흔들에 속도가 붙으면 겁도 좀 나고


계속 퇴근하고는 연습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하면서 미루게 되고,


참 한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마음잡고 용기내서 연습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밤에 도로에 차가 없을 때 동네 몇 바퀴 돌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혹시 쫄보였던 초보시절을 경험하셨거나 팁을 주실 라이더님 계시면 한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