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커브 110 > gsxr-125 > 닌자 400 순으로 탔다가 현재 바접 상태입니다

직장이 서울이라 차 타고 출퇴근도 불편하고 취미로써 오토바이 다시 탈라해요 ㅜㅜ
알차는 위험해보인다고 여자친구가 말리고
네이키드나 클래식은 별로 안끌리고
베스파같은 감성 스쿠터나 끌고다니려고 하는데

뭐를 사야할까요

베스파는 구동력 딸린다고 하고 슈퍼커브는 바퀴 얇아서 물기 있는 도로에서 브레이크 잘못 잡으면 슬립해서 별로고 고민이네요 ㅜㅜ
차가 있어서 중단거리 바람쐬러 가거나 출퇴근정도로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