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꾸고 싶게 된 경위


- 혼자 여행 가고 저녁 6시에 슬슬 집에 가는데


차들이 내 속도에 답답한 나머지 나를 무시하고 가기 시작하며 



아우디가 내 쪼끄만 세시를 보고 가소로웠는지 깜빡이없이 들어올때 두려움과 수치심을 느꼇습니다....





커브 타고 있구요..... 내년쯤에 레볼로 바꿀려는데 레볼을 타면 이 고민이 사라질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