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요구에만 충실하면, 자아는 쪼그라들며 삶의 맛이 사라지고
개인의 욕구에만 충실해도, 자아는 오만해지고 게을러지며 썩고 부패할텐데
그 사이 어디가에서 순간의 선택들을 내리며 살아내는 것이 삶일텐데
삶의 선택, 삶의 태도에 있어
공부를 하면, 제대로 알려는 태도.
일을 한다면, 일을 정확히 끝마치고 잘 하려는 태도.
게임을 하고 놀땐, 잘 즐기고 행복해하며
술과 담배 등 건강하지 못한 습관들은 줄이고
건강, 식습관, 수면습관 등에 있어서 더 나은 컨디션을 위해 조절할때
그렇게 개인의 욕구에만 충실하지도, 사회의 요구에만 매달리지도 않는
그 미묘한 균형속에서 더 바르고, 더 나은 삶, 발전적인 가치를 위해 사는 그 태도가
하루, 한달, 1년이 쌓이면 먹고살 걱정은 없는 날이 오나요??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은 어디다 던져놔도 쓸만한 사람이 되기 마련인가요??
23살의 지난 인생에 있어 떳떳하지 못한 순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미련함, 부끄러움, 후회의 값을 치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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