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에 미끄러져서 사람날라가고
1톤트럭에 종아리아래쪽 깔림..
한적한도로였음 트럭운전기사 패닉상태
20대후반 오토바이운전자 아프다고 울부짖음..
내가 119신고해줌..
사람이 너무아파함,, 119한테 ㅇㅇ병원가는길 알고있는데 제가 태워줘도되요? 물어봄
119가 안된다함.. 환자상태랑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다시 안된다함
경찰형님 2~3분만에옴 진짜빨리옴
한명은 교통통제하고
한명은 환자상태봐줌.. 환자는 울부짖음
경찰형님도 침착하게 이것저것물어보고 움직이지말랬는데 안움직일수가있나..
경찰형님 2초동안 고개돌리고 얼굴찡그림.. 안타까웟나봄
거의 10분정도있다가 구급차옴, 이럴거면 내가 태워갔으면 지금 병원도착했을텐데 생각들지만
척추손상이나 뭐 그런문제때문이겠지
오늘 빨리 일쳐야내야될거있어서 2시간일찍 출근했는데
출근해서 일이 손에안잡힘
비오는날은 타면 안돼 ㅠ
트럭 운전자는 뭔 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