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기떄부터 오토방구에 캠핑자재 실어서 여기저기 다녀보는게 꿈이였는데
허리도 별로고 쫄보@련이라 많이 밟지도 못해서
K1600이나 골드윙, R1250RT 같은 거 보고 있음
근데 리터급으로 입문하지 말라는 사례나 쇼츠같은 거보고 리터급 조금만떙겨도 존나 달린다고
쿼터 미들로 기변해서 올라가라는 말이 많던데
저런 투어러들도 해당되는 얘기임??
아니면 쟤내들은 ㅈㄴ 안올라가니까 그냥 125CC로 몇년 타다가 올라가도 되나??
벙슨 바린이한테 지혜를 나눠주라
출력이야 모드셋팅하고 덜 감으면 되는데 빵이랑 무게를 감당하기가 힘들지 당장 정차만할래도 카운터치고 핸들정렬해서 세워야하는데 그게 잘 될까? ㅋ
안될것같긴해 ㄳ
키크면 좀 나은데 내가 초보때 삼촌 GS랑 골드윙 타봤을 때는 좀 무리다 싶었음 출력을 떠나서 오두방 크기 적당하고 무게가 가벼운 거부터 가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음 나는 GSR 750으로 입문했음 근데 기변없이 지금까지 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