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새낀지 몰라도
갓길에 'ㅣ'로 세워놓고 은행일 2시간정도 보고
나오니 'ㅡ' 이렇게 가로로 세워놨더라
따로 파손난게 있는것 같은지는 모르겠는데
바퀴락걸어놨는데 굳이 움직인 의도를 모르겠음
그러면서 꿍 냈는지도 모르는거고
괜히 찝찝하네... 바이크에 전화번호도 적혀있는데
왜캐 남의 바이크 막 건드는 사람들이 많냐...
저번엔 주차장에 주차해놓은 바이크 경비아저씨가
작업한다고 바퀴락걸린줄도 모르고 억지로 치우다가 자빠트린뒤로는 락을 안걸어야하나 싶을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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