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가게 -> 눈탱이 칠 각만 존나 보고있음
불친절한 가게 -> 뭐하나 물어보면 꼽 존나주고, 이새끼가 호구새낀지 아닌지 기싸움 존나게함
그외 가게-> 볼줄모름
스쿠터는 동센에 던져놔도 부담없으니깐 스쿠터만 타게됨
바이크는 진짜 분기마다 한번 탈까말까임
스즈키 서울 매장 괜찮은곳 없음?
친절한 가게 -> 눈탱이 칠 각만 존나 보고있음
불친절한 가게 -> 뭐하나 물어보면 꼽 존나주고, 이새끼가 호구새낀지 아닌지 기싸움 존나게함
그외 가게-> 볼줄모름
스쿠터는 동센에 던져놔도 부담없으니깐 스쿠터만 타게됨
바이크는 진짜 분기마다 한번 탈까말까임
스즈키 서울 매장 괜찮은곳 없음?
타는 사람들 끼리 끼리 물어보고 정보 공유해서 여러명이 a가게 말하면 거길 가야된다
하나같이 영등포점 추천해줘서 갔는데, 2년넘게 돈 갖다 바치다가 핸들열선 고장나서 샵에서 추천해준 10만원 짜리 갈았음 한 2달뒤인가 바퀴갈러 갔는데 이런 싸구려 열선 왜 쓰냐고 꼽줘서 이거 여기서 추천해 준건데요? 이러니깐 어버버 하길래 손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