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취직해서 자취중입니다.

걸어서 10분거리에 회사 통근버스 타고 다니고 있어서 출퇴근은 큰 불편이 없지만, 

지방이라 근처에 뭐가 없어서 차로 한 10분은 나가야 번화가가 나옵니다..

그래서 차를 구매하려했으나

출퇴근도 통근버스로 하는데? 게다가 회사까지 차로 10분거리인데?
유류비, 보험료, 세금, 수리 정비비 등등 생각하니 

숨만 쉬어도 30이상 나간다는게 너무 아까워서 바이크로 눈을 돌리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주요용도 : 가끔 출퇴근, 마실용, 근처 풋살장이나 학원(모두 차로 20분거리)

2종보통 면허있고, 자전거는 곧잘 탑니다. 

125CC이하는 2종보통으로도 가능하다고 들어서, 더 낮은 배기량으로 할아버지처럼 달달달 거리고 다닐려는데, 따로 학원이나 연수를 받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일단 사고 공터에서 연습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