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갖고 싶은 바이크 있다고 사고싶다고 했을때
절대 안된다고 허락 안해줬는데 나도 잊고 지내다가 갑자기 며칠전에
오빠가 지난번에 갖고 싶다던 오토바이 뭐였지? 그거 내가 선물해줄께.
근데 내 친구가 보험일 한다는데 생명보험 하나만 들어줘 그러면 바이크 사줄께
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거든??
당시엔 내가 잊고지내던 드림바이크 사준다니까 그저 좋다고
알리발 하이바 사서 쓰고다니다가 사고나서 대가리 깨진 병신새끼마냥
기뻐서 어부바해주고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뭔가 찜찜하네..
조심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