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령 터널 190으로 조지고 가는데


출구 다나와서 바닥이 습기로 젖어잇는걸 깨달음


이어폰으로 음악이빠이 켜놓고 즐기느라 인지를 어쩐다의 


택시가 천천히 가더라 어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