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만 15년끌다가

슈퍼커브로 오토바이 처음탐


자가정비 해보겠다가 오일갈다가 드래인볼트쪽 야마남


근데 정비소에서 오버탭? 구멍 크게해서 나사선 만들어볼건데


실패할수도 있다함


이것까지는 이해하는데 실패하고 엔진케이스를 갈면


앞전에 실패한 정비 비용까지 플러스 된다하는데 이게 맞음?


그리고 오늘 전화와서 구멍넓히려고하는데 그 사이즈가

특수 사이즈라서 비용더나온다함 원래 5~10이라했는데 15정도 나온다함


근데 정비소에 공구가 없어서 지들이 구입하는데 정비 비용을 올림?


그리고도 성공확률 반반이라함


그럼 실패하면 15만원 + 케이스교체비용 50만원이된다는건데


원레 오토바이 정비는 이런식으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