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관심 있는 바이크가 1200gs 어드방인데

이거 산다고 하니까 주변에 좀 어린 새끼가 


'형님 나이에 어울리네요'


이 지랄 시발


근데 좆같은게 긁혔다는 게 좆같음ㅋㅋ


사실 바이크라는 게 어린 애들은 돈이 없으니 저렴한데 간지나는 R차를 찾게 되고

나이 먹을수록 돈은 좀 생기니 편안함을 추구하다보니까 어드방 같은 걸 찾게 된다 말이지


여러면에서 나이를 먹었다는 걸 느끼는 중이지만

바이크 고를 때도 이런 거 따지는 거 보면 확실히 늙었다는 걸 체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