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별내에서 1시간 2시간 돈 내고 잠깐 타는곳 갔는데 개 씨2발 가자마자 무슨 폐건물에서 사람 바글바글 하고 네이버 예약하고 갔는데 무슨 예약 안되있다 ㅇㅈㄹ하고 전화 와서 통화하러 잠깐 갔는데 지가 말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딜 가냐면서 ㅈㄴ 꼽줌 반말에다가 걍 ㅈ같아서 바로 차 타고 집감 ㅈ같은 맘으로 시험 보러갔는데 선 1번 밟고 1트 합격했다 남양주 2소 도중에 빠꾸해서 6만원 굳고 합격도 해서 좋긴 하지만 걍 ㅈ같네 기분이 돈 받아 쳐먹는곳에서 손님한테 그 ㅈㄹ해도 되나 씹 ㅋㅋㅋㅋ 간만에 개 ㅈ같은 배째 장사 하는곳 만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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