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 사이에서 유명하다는 쌀국수집에서 2만원이 넘게 내고 먹다가 길거리 1500원짜리 쌀국수의 맛을 알았을때의 배신감,
끝도 없이 펼쳐진 미케비치 바다속에서 바다를 보던 시원함,
몸살에 걸려 2일내내 물똥만 싸던 아픔까지
모두 소중한 조각들이였습니다.

다시 만나요. 비엣남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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