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카카오떡 이란곳에서 오피 갔다온 후기 풀어봄 난 올해초까지 아다였음 어차피 내 인생에 여친 같은거 없을 가능성 100이라 그냥 오피로 아다 떼기로 함ㅇㅇ 그래서 연초 설날때 세뱃돈 받은걸로 태국년 나오는 오피 가서 아다 뗐음 그 뒤로도 몇번 휴게텔 같은 업소 좀 다녔는데 다 동남아년들이 상대였음 그래서 한번 한녀를 따먹고 싶어짐ㅇㅇ 그저께 강남쪽 한녀 오피 예약함 90분 24만원 2샷ㅇㅇ 요즘 사실 섹스에 좀 무덤덤했는데 그래도 한녀랑 한다는 기대에 좀 설렜다 하튼 예정장소 가서 사장한테 돈 주고 203호로 가란 말 들음 가서 초인종 띵동 누르니까 잠시 뒤에 한녀 나오더라 검은 브라에 검은 팬티 입고서 다 비치는 노란 원피스 같은거 입고 있었음 와꾸는 솔직히 기대보다 별로였다 그냥 ㅈㅅㅌㅊ 한녀 수준 성격 좀 낯 가리는지 수줍어하더라 난 더 활발한 년이 좋은데 같이 소파 앉아서 얘기 좀 나누다가 나부터 씻음 씻으면서 발기 시킨다음에 알몸인 채로 닦고 나가서 내 자랑스런 빳빳한 좆을 보여줌 그 뒤 한녀도 치카치카하러 들어갔고 난 태생이 씹변태라서 그 동안 오피 안에 한녀 개인물건들에 내 좆 부볐음ㅇㅇ 시험공부 하는지 둔 책에도 비비고 볼펜에도 비비고 마시던 커피 빨대에도 비비고 핸드폰에도 비비고 하악 하악 ㄹㅇ 개꼴리더라 이런게 오피의 묘미지 어쨌든 한녀 나오고서 침대에서 섹수 시작 가슴은 B컵 정도에 몸매는 ㅍㅅㅌㅊ 내 좆 빨아주다가 기승위로 삽입 후 흔들흔들 내가 지루인데도 불구하고 3분만에 찍 쌌다 한남력 ㅍㅌㅊ? 한녀랑이여서 그런가 좀 빨리 나오더라 그 뒤 다시 씻고, 한녀는 담배 피고 난 옆에 앉아서 허벅지 엉덩이 주물럭 주물럭 대다가 다시 침대로 가서 키스하면서 푸슉푸슉 박아댐 이번엔 후배위 정상위 등등 여러 체위 해봄 근데 이제서야 조루끼가 발동걸렸는지 쌀 느낌은 안 오고 오히려 좆이 아프더라 ㅅㅂ 결국 시간내에 두번째발은 못 싸고 시간 지났다 아쉬워서 몸이라도 존나 주물럭대면서 핥아먹음 끝나고 나오니 이거보다 헛돈 쓰는짓이 없는거 같더라 내 24만원 ㅅㅂ 28일치 알바비인데 어쨌든 첫 한녀 따먹은거 치고는 실망스러웠다 다음엔 와꾸 위주로 골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