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데일밴드(5년째 쓴적 없음), 소화제 등등 간단히 들어있는 약파우치
가위, 커터칼, 스케치, 스테이플러, 수정테이프 리필용, 테이프, 공학용 계산기 등등 필기구파우치 하나
비초비, 트윅스, 곰돌이젤리, 청포도 알사탕 들어있는 간식상자 하나
여름이라 에어컨 추운곳에서 입을라고 얇은 겉옷
보조배터리


하여튼, 각 분야별로 파우치 만들어두고
필기구 파우치는 학교다닐때 들고다니고, 나머진 평시에 항상 들고다니거덩
간단한 맛집 갈때도 그냥 가방에 이것저것 넣어서 다닌단 말이지.

근데 내 가방보는 사람마다 오늘 밥먹으러 만나는데 가방을 왜 들고왔냐 묻고
그냥 이것저것 들어있다하는데 누가 열어서 보면 맨날 하는소리가
병신임? <<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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