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대학생인데
살면서 책은 주로 소설책을 읽었음
해리포터 초6때 읽고 책에 빠져서
많이는 아니고 1년에 한 50권씩은 읽었으려나...
고등학생때까지 맨날 소설책 읽었던거같음
귀신나오고, 사람죽이는 추리소설 처음에 많이 읽고
그 다음에는 감성적인 작품들 좀 읽고...
한창 자기개발 유행할땐 동기부여 / 부자된다는책들도 좀 읽었던거 같고
이제와서 보니 머리에 남은건 별로 없음
그냥 책을 읽었었지 싶을 뿐이지...
전역 후 복학하고 공부한다고 생활습관 잡으면서
술 / 담배 끊고, 게임도 끊었고, 가벼운 조깅도 시작했는데
생활이 많이 무미건조 하더라고...
취미생활이 좀 필요한데
원래 하던 게임을 하기에는 RPG인지라 여러모로 좀 부담스럽고
내가 원래 영화나 드라마는 정말 많이 보는데
한동안 책을 안읽었더라고...
그래서 다시 책을 이것저것 손대고 읽어볼까 싶은데
취업준비 해야할 시기에 시간낭비인가 싶기도 한데...
뭐 디씨하고 있는거 보면 책이라도 읽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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