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커브 110을 타고 있습니다.

운행을 하다보니 거리와 시간이 길어질수록 허리통증이 심해져서 등받이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키 큰 사람은 엉덩이 포지션이 안나와서 1.5인 시트로 교체해서 좀 뒤에 앉으라 해서 알아보니 1.5인 시트로 텐덤이 거의 불가하다고 해서 패스(종종 텐덤합니다.)

그 다음엔 2인 시트 교체를 알아봤는데 바이크 끝부분까지 길게 나와서 탑박스를 연장해서 달기 애매하고 달아도 자세가 안나오는 모양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고민인 점은 등받이를 달 수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기본 시트에 텐덤시트를 박고 그 사이에 앉으라고 하시는데 그러면 역시나 등받이 자리에 앉게되니 딜레마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셨거나 신박한 등받이 아이템 혹은 등받이 그정도 아니다 필요없다. 텐덤 할거면 텐덤시트를 달던 2인 시트를 달던 너 엉덩이 포지션이 가장 우선순위다. 등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