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94년생 estj 한남. 10년전에 저희 친형이 베스파 샀을때 저를 태우고


서울 지역 절반정도 한바퀴 돌며 각 역마다 랜드마크 보고, 맛집 돌던 추억이 갑자기 생각나 



날 추워지기전에 여친도 경험시켜주고 싶어서 질문 하나 올립니다 

일단 운전은 고딩 졸업하자마자 1종따고 엄마꺼 스포티치 연습카트처럼 맨날 탔고 대학생때도 아빠꺼 제네시스g80 항상 끌고


지금도 자차 스파크 + 듀얼트론 중량급 킥보드 (썬더) 킥라니 + 아빠 비엠 suv 까지 타면서 


단 한번의 사고도 나본적이 없습니다 문콕조차도 한번도 X 딱 한번 사고가 있다면 잠실역 갓길에서 친구 픽업 중인데


배터리방전되서 시동안걸려서 10분얼타다가 보험사해결 한거 . 그만큼 이세돌 9단처럼 몇수 앞을 보며 하는 방어운전 좋아하고 위험하게 스피드를 즐기는 타입이 아니라서요. 그래도 눈치껏 앞 뻥뚤렸을때나 뒷차 가까이 붙을거 같을땐 밟긴해요 답답한 놈은 아닙니다. 


무튼 ㅈㅅ합니다 각설하고



오토바이도 최대한 125cc 이하에 뒤에 탑승하는자가 제일 편할거같은걸로 타고싶습니다 (스피드 즐기는 타입X +이세돌 9단식 방어운전, 최대한 동승자 안전위주 그렇다고


굼벵이처럼 아지매 운전은 하지않습니다. 운전센스 있어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서울 송파에서 출발해서 부천 도착지로 하룻밤자고 담날은 위쪽 둥글게 안갔던곳 위주로 가서 1박2일안에 끝낼생각입니다.



주의할점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대충 무인편의점이 절도 합의금으로 돈버는것처럼 센터도 트집으로 칼춤출거라는건 알고있습니다)




저는 177에 83kg(헬창)  여자친구 169에 61 입니다 


성의있는 답글엔 소정의 뇌물을 바치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