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구내식당이 휴가철이라 닫아서  회사 밖에서 외식했는데  오토바이 타고감


먹고 오는길에 비가 왔음  근데  20도 정도의 내리막길을 가는데  코너 돌다가 사고나서 차는 안 박았고 두명 다 길바닥에 엎어졌는데


둘다 가벼운 경상으로 끝났고 오토바이 옆면 갈린거 수리비를 달라고 함


운전자 주장이


1. 비 오는데 30 도로에서 40을 밟았지만


2. 내가 뒷자석 손잡이를 꽉잡은채로 틀어서 (?)  무게 중심이 무너져서 넘어진거다 



떨어질까봐 손잡이 꽉잡은건 맞고 흔든지는 모르겠는데  안떨어질려고 꽉 잡았으면 보통 아닐꺼라고 생각함



오토바이를 한번도 안 몰아봐서 모르겠는데 

몸무게가 비슷한 상태에서 저게 가능한 일인지 알고 싶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등쳐먹을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