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티베스트 오너로 다른 오토바이는 줘도 안 탄다. 내 사랑 이 시티베스트의 이름은 하나님의 번개와 심판을 담당하는 천사의 이름을 딴 바라키엘이라고 해. 내 노트북 4대의 이름은 각각 가브리엘(고정용), 미카엘(외출용), 이스라필(보조용), 라미엘(취미용) 이고, 스마트폰은 라파엘이라고 한다. 나는 기독교인으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 완수하기 전까진 죽을 수 없다. 나는 예술의 천재, 대한민국의 이러셀테리어 이개운이다.
매물사진 찍음?ㅋㅋ
내 시티베스트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사진을 찍어도 찍어도 너무 사랑스러워서 20년 타버릴 것 같애.
짜장면 곱배기 배달
신성모독죄로 사형을 언도한다. 여봐라! 이놈을 끌어내 단두대에 올려라.